지금 있는 그 장소에서만 쓰고 읽을 수 있는손글씨 방명록, 잉크웰
카페, 서점, 여행지… 반경 50m 안, 지금 머무는 장소의 방명록만 열려요. 그 자리에 가야만 읽고 쓸 수 있어요.
만년필, 볼펜, 마커, 연필… 진짜 펜처럼 쓱. 손글씨와 그림, 이모지로 오늘의 기분을 자유롭게 남겨보세요.
어디서든 열리는 단 하나의 광장. 전 세계 사람들과 같은 노트에 흔적을 남기고 서로의 기록을 만나요.
남긴 기록을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꾸며 사진첩에 저장하고,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어요.
오늘 머문 그곳에서, 첫 페이지를 남겨보세요.